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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이미지디자인Ⅰ

백투더퓨처 시각 실험 03

교수님께서 전체적으로 전부 다 구성주의식으로의 표현이 더 살아나고 강조된 것은 좋지만 자신만의 개성이나 특징같은 부분이 너무 없어서 아쉽다고 하셨고, 그러한 부분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. 그리고 판형을 정하고 아트보드지 구석에 작게 정보를 3-4줄 정도 적어놓은 타이포그래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판형을 A3로 정하고 기존의 작업물에 좀 더 나의 개성을 집어넣으려고 해보았다. 그리고 팀원들과 함께 정한 정보의 내용을 futura 라는 서체를 이용해 왼쪽 상단에 기입해 배치해주었다.

기존 규격 사이즈 / A3 판형 사이즈

 

그리고 다같이 모여 좀 더 구체적인 서체와 타입, 크기를 정한 후 추가적인 타이포그래피 유형을 정했다.

또한 삼각형이 너무 무게감이 없이 가벼워보인다는 피드백을 받아 다른 방식으로 삼각형을 표현해보기로 했다.

기존 타이포그래피 디벨롭 완성작 / 추가 타이포그래피 디벨롭 완성작

 

그리고 아래쪽에 너무 검은색과 회색만 있는 것 같아 추가적으로 빨간색을 추가하고 색도 바꾸고 좀 더 나만의 개성이 들어가도록 선도 바꿔주었다.